인벤티스, KES 2021에서 자동차 3D콘텐츠 선보여
Writer
관리자
Date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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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21에 참가한 인벤티스 전시 모습│촬영-에이빙뉴스


㈜인벤티스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해, 자동차 관련 다양한 3D콘텐츠를 선보였다.

인벤티스는 2014년 해외 IT 서비스 개발 및 운영 업무를 기반으로 설립되어, 그동안 현대자동차 전 세계 딜러 대상의 정비 서비스 업무 자동화 서비스 개발을 시작으로 3D 및 가상실감체험 콘텐츠 기획, 제작, 서비스 운영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상품으로 내놓은 'Dealer 365'는 자동차를 3D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모든 차를 실제로 갖출 수 없는 현실에서 딜러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를 실감 나게 소개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호주, 멕시코, 사우디 등 20개국 2000여 딜러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회에 참가한 인벤티스 김대성 차장은 "자동차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3D콘텐츠를 앱이나 모바일, PC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우리 소프트웨어는 자동차 판매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잠재적 파트너를 개발하고 해외에 더욱 널리 우리의 기술력을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했다.